유학생센터

자유게시판

칼택에 다니는 유학생들을 찾습니다.

조회 수 17525 추천 수 0 2010.07.06 13:10:23
유학생권익센터 *.16.48.129

 

지난 주 California Technical Education College (CTEC)에 제보사건입니다.

 

 SEVIS에 등록이 되지 않았으며 위조로 I-20를 위조하였으며

 

영주권을 받게 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천불씩의 수수료를 챙기는 등 이 학교에서

 

일을 했던 사람이 한 언론사 게시판에 올릴 글을 유학생권익센터에 제보해 주셔서

 

유학생권익센터에서 California Technical Education College (CTEC)를 방문하여 SEVIS 가입여부를 확인

 

하였습니다만 그때 학교 담당자가 SEVIS에 가입되어 있다며

 

유학생권익센터에 보여준 자료는 거짓된 자료로 보입니다.

 

한 언론사 기자가 이민국에 확인 할 결과는 2007년까지 SEVIS에 등록되어 있었다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칼택에 등록중인 학생이나 이 학교와 관련되어 추가적인 제보를 해 주실 분은 유학생권익센터로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

 

 

 

 


유학생권익센터

2010.07.08 10:59:14
*.16.48.129

유학생권익센터

2010.07.08 11:46:33
*.16.48.129

라디오 코리아 게시판에 올려진 글 원문입니다.

 

==================================================================

California Technical Education College (CTEC)

일명 칼택 직업 학교.

이 학교는 2년 전부터 SEVIS I-20 (F1)를 발행할수 없게된 상태입니다.

원장 Connie Kim (Hee Jung Kim)과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이사실을 잘 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체류신분을 관광비자에서 유학비자로 변경하고자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수천불의 수수료만을 챙긴채 본인들이 직접 위조한SEVIS I-20 (F1) 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Tuition을 제때에 납부하지않으면 이민국에 고발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또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등록한 학생들에게 영주권을 신청해준다고하며 수천불씩 받아서 챙기고 있습니다.

현재 이 학교에는 30 여명의 학생들이 등록되어있고 모두다 본인이 불법체류 신분인지도 모른체 학교에 다니고 있습나다.

만약 주위분들중에 Cal-tech 학교를 통해 신분변경을 하신분이 있으시면 하루빨리 전학하시도록 알려주세요!!! 더 이상의 피해자들이 없도록해요.

Cal-tech 일한 직원으로서 너무 많은 학생들이 마음 아파하는 일들을 봤기에
지금부터 라도 더 이상 피해자 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Website 에서SEVIS 인가받은 학교를 보실수 있습니다.
SEVIS approved schools: http://www.ice.gov/sevis/map/ca.htm

School website: http://www.caltechcollege.com/web/index.php
(1636 Wilshire Blvd, LA, CA 90017)

2010.07.08 16:11:04
*.228.143.209

이메일 보냈습니다.

유학생권익센터

2010.07.08 19:42:07
*.16.48.129

메일 잘 받았습니다.

SEVIS 등록이 취소된 2007년 10월 이후로 발행되었다면 님의 I-20는 위조된 것입니다.

메일로 자세하게 보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유학생권익센터

2010.07.09 10:05:05
*.16.48.129

직업학교 전직원 양심선언 "위조서류 해 왔다."

 

라디오코리아 뉴스추적을 통해
한인운영 직업학교의 비자사기에 대해 보도했는데요

그런데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무허가로 I-20를 발급해온 이 직업학교는
타운내 다른 어학원들에게 커미션을 주는 조건으로
아이디를 도용해 교묘하게 위조한 서류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온 것으로 학원 직원들의 양심선언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는 한인타운내
어학원 전체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LA 한인타운 인근 직업학교의
무허가 I-20 발급 사건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보도가 나간 이후 문제의 직업학교과
자회사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 4명이
그동안 원장 K 모씨의 지시하에
온갖 불법 행각을 저질러왔다며 양심선언을 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더이상 유학생들의 신분을 미끼로한 학교의 만행으로
사기를 당하는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합니다.

(녹취)

양심선언에 나선 이들 직원들은
K원장이 수 천 달러의 돈을 학생에게 요구한 뒤
이미 박탈당해 사용할 수 없는 I-20 발급을
무작위로 해왔다고 증언했습니다.

스캐너를 이용해 오래된 I-20폼을 뜬 뒤
교묘하게 이 직업학교 이름을 새겨넣은 것입니다.

(녹취)

뿐만아니라 문제의 학교는
타운 내 위치한 다른 어학원들과도
연계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I-20 발급이 가능한 어학원들에
커미션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아이디를 도용해 유학생정보시스템 SEVIS 웹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고 직원들은 증언했습니다.

K 원장은 다른 학교 이름으로
이민국에서 발급받은 I-20를 완벽하게 위조해
누가봐도 정식으로 발급된 I-20로 보이는 것입니다.


(녹취)

일부 학생들은 이같은 사실을 눈치채고
다른 학교로의 이전을 요구했지만
K 원장은 이를 무시한채
계속해서 돈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학비를 늦게 낼 경우에는
법적으로 줘야할 한 달의 예고기간도 없이
바로 퇴학조치시켜 일부학생들의 경우는
하루아침에 불법체류자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녹취)

이들 직원들은 또 학생들이 등록은 돼 있지만
실제 수업은 학생들의 출석이 없어지면서
거의 운영되지 않는게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상황이 이렇게 되자
유학생권익센터도 나섰습니다.

유학생권익센터 김인수 소장은
직업학교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집단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도
피해자들과 증거서류 그리고 일부 직원들의 증언까지 확보한 만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특히 직업학교가 단순히 자체적으로
I-20 위조서류 발급을 자행해온 것이 아닌만큼
타운 내 어학원들도 모두 수사 물망에 올려
대대적인 수사를 펼칠 계획이여서 파장은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 김혜정입니다.

천재소년

2010.07.09 21:40:01
*.91.115.185

소장님의 노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학생권익센터

2010.07.10 23:51:00
*.234.105.48

2년 전 I-20 발급 허가가 취소된 한인 운영 한 직업 학교가 버젓이 유학생을 모집하고 있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한인 김모씨가 소유주인 C모 직업학교는 지난 2007년 10월 이민당국으로부터 I-20 발급허가가 취소됐으나 이후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I-20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져 이 학교 재학생들의 피해가 예상된다.

특히 일부 학생들은 이 학교의 I-20 발급 허가가 취소된 사실을 모른 채 입학해 사실상 불법체류 신분이 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버지니아 카이스 대변인은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C학교는 지난 2007년 10월 I-20 발급 자격이 취소돼 신규 I-20를 발급할 수 없다”며 “현재 이 학교의 무허가 I-20 발급과 관련된 조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힐 수가 없다”고 말해 조사가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C 학교는 여전히 학교 홈페이지에 I-20발급과 관련된 사항 및 절차를 게시해 I-20 발급 자격이 있는 학교로 홍보하며 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학교 측 관계자는 “지난 2007년 I-20 발급 허가가 취소된 것은 사실이나 취소 이후 단 한 명의 외국학생에게도 I-20를 발급한 적이 없다”고 일각에서 제기된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그러나 또 다른 직원은 “경우에 따라 I-20를 발급하기도 한다”고 밝혀 I-20 불법 발급 의혹을 해소하지 못했다.

[KOREATIMES]

힘내세요!

2010.07.11 07:12:59
*.168.135.148

김인수 소장님의 적극적인 유학생 권익보호에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학생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CLA

유학생권익센터

2010.07.13 06:55:30
*.234.105.48

직업학교 비자사기 진실을 밝힌다.

 

라디오 코리아가 단독 보도한
LA 한인타운 내 한 직업학교의 비자사기 행각에 대해
유학생 권익 센터가 13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특히, 이민국의 수사가 빠르고 진행되고 가운데
양심선언 한 전직 직원들이 기자회견장 나와
그 동안의 불법행위를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어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LA 한인타운 한 직업학교의 무허가 I-20 발급과 위조 행각에 대한
라디오 코리아의 단독보도가 나간 이후
파장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초 보도 이후 직업학교의 전직 직원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나서면서
이 학교의 각종 불법행위는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유학생 권익센터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식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유학생 권익센터 김인수 국장입니다.

(녹취 )

13일 오후 1시에 LA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는
이미 양심선언을 한 전직 직원들이 직접 나와
그 동안의 불법적인 행각이 이루어진 경위를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입니다.

관련 보도가 나간 이후 커뮤니티 웹사이트에는
양심선언을 한 전직 직원들에 대한 음해성 댓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고
심지어 실명과 개인 연락처까지 기재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행각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는 당연히
학교와 해당 원장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유학생 권익센터측은
더 이상의 피해 학생을 막고
전직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진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


기자회견에서는 사태의 중심에 있는 해당 직업학교 외에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학교에 대한 실명을 거론할 예정이어서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녹취 )

해당 학교는 현재 법적인 책임을 거론하며
자신들은 서류위조를 비롯해 어떤 불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사를 진행중인 이민국이
전직 직원과 피해 학생들의 진술과 관련 증거자료를
상당부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수사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디오 코리아 뉴스 박창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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