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학생권익센터는 칼텍직업학교의 불법적인 운영에 대해 전직원들의 공동기자회견이 있은 후
칼텍직업학교에 항의 방문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학교 원장은 전직원들과 라디오코리아 기자의 실명으로 각종 사이트에 인신 공격성 음해의 글을 게재함과 라디오코리아와 유학생권익센터를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하겠다는 편지를 보내는 등 진실을 호도하고 있으며 또 다시 진실을 덮고자하는 행위를 할 경우 보다 진실과 정의를 바라는 한인커뮤니티의 단체와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해 나갈 것입니다.
켈텍에 다녔던 전직원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유학생권익센터에서 5명이 칼텍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카니김 원장이 없어 직원에게 방문한 목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19일이 되면 SEVIS에서 Terminate가 되어 다른 학교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현재 등록중인 유학생들에게 인지시킬 것과 더이상 유학생을 받지 않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