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물가가 너무 비싸죠? 날씨도 추워졌는데...
직장인들 월급만으론 부족하고...학생들도 돈쓸때가 많은데...
주부들도 뭔가 해야 하는데...백수도 먹고는 살아야지...
저는 현재 대전 한남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27살 전찬호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세상 모든 일에는 다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공부하는 방법, 운동하는 방법, 몸을 치료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하다못해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방법도 방법이라 할 수 있겠죠.
세상 모든일이 그러하듯 돈을 버는 것도 당연히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이 돈이라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인 수완이 좋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돈을 벌기위해 선택했던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20살 때 처음 해본 고기집 서빙알바, 뷔페집 알바, 노래방 카운터 알바.
그뒤 군대 전역후 유흥업소 웨이터부터 시작해서 24시간 연중무휴 돌아가는 LCD공장 야간 생산직 근무, 하루에 일당 7만원 받고, 새벽 1시까지 연장근무하면 14만원까지도 받는 건설노가다(해보면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까지 흔히 말하는 3D업종은 다 해봤습니다.
일한 만큼 돈도 벌었고, 부모님 눈치 안보고 제 마음대로 돈도 펑펑 써봤고, 일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이니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 인생의 소중한 무형자산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을 하던지간에 늘 한가지 불만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겨우 이것밖에 못 버는구나’라는 푸념이었습니다.
고생한 것에 비해 적게 받는다고 느껴지니 뭔가 불공평하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한살 두 살 먹다보니 더 이상 몸으로 노동하는 알바는 하기가 싫어졌고, 학업과 취업에 더 신경쓰는게 미래를 위해서도 합리적인 의사결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어설픈 돈맛에 빠져 알바를 하느니 차라리 이력서에 한 줄 더 쓸 수 있는 흔히 말하는 스펙을 키우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돈은 벌고 싶은데 알바하기는 싫으니까 나름대로 합리화를 시켰습니다.
그렇지만 출퇴근을 해서 노동을 하는 알바가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형태의 알바가 있을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져보았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찾아보면 분명 내가 몰랐던 새로운 스타일의 합법적이면서 돈도 많이 벌 수 있고, 힘들게 몸을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게 창업이 되었든 재테크가 되었든 뭔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그때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방법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말입니다.
각종 알바사이트 창업사이트 투잡카페 등등 여러군데를 뒤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재택알바라는 것에 대해 또 인터넷알바라는 것에 대해 눈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재택알바나 인터넷알바를 해본 적도 없고 주변에서 해본 사람들도 없어 선뜻 시작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또한 사기일 수도 있다, 다단계 아니냐라는 사람들의 추측성 댓글 또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큰 걸림돌로 다가왔습니다.
원래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좋아하지 새로운 것이나 변화 자체를 거부하고 피하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원래 의문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조금만 미심쩍어도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살았으니까요.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해보니 의문의심이 풀릴때까지 꼼꼼히 알아보고 정말 이 일이 믿고 시작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면 그땐 과감하게 시작하면 된다라는 인식의 전환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섣불리 시작하지 말고 차근차근 알아보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시작하자라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때부터 마음이 편해지면서 남이 지레짐작으로 써놓은 글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일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하는 소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 내면에서부터 울려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 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신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퍼스트드림입니다.
결국 퍼스트드림 선전이야? 하고 돌아서시려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퍼스트드림? 그게 뭐지? 라고 호기심 느끼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퍼스트드림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실 겁니다.
제가 퍼스트드림 관련해서 제일 많이 읽어본 글이 사기다 다단계다 절대하지마라 이런 글 이었습니다.
특히 알바몬 이라는 사이트에선 엄청난 양의 안티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그런 글을 읽어보시면 지레 겁먹고 도망가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퍼스트드림 홍보하시는 분들 홈페이지 가보면 재택알바라고 홍보하시는데 통장월급내역보면 비상식적으로 많은 금액이 들어온 걸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저렇게 하루 2~3시간 홍보해서 떼돈벌면 사람들이 다 저거하지 미쳤다고 뼈빠지게 노동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렇게 많은 돈을 번다는 것은 무언가 불법적인 일일것이라고 저도 모르게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계속하시는 분들의 블로그나 카페에 자주가보니 매달 고수익의 월급이 들어온걸 사진찍어 올려놓고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힘든 가정환경이었지만 등록금도 벌고 부모님께 용돈까지 드리게 되었다는 학생, 이혼 후 혼자 아이를 돌보면서 부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월 천만원 이상 벌고 있다는 젊은 애기엄마, 친구들은 전부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의기소침해 있던 참에 퍼스트 드림을 통해 돈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회복했다는 청년의 이야기 등등 너무나도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부러워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이게 정말 나쁜 일이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이면 절대로 저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떳떳하게 살 수는 없는 것이고, 만약 이 일이 문제가 없는 일이라면 나도 시작해서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일단 모든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놓고 철저하게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일인지? 수익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그렇게 큰 돈을 버는지? 물음표가 사라질때까지 정말 치열하게 조사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많던 의문과 의심들이 하나씩 풀려나갔고 진짜 이 일을 믿고 시작해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앞으로 나에게 펼쳐질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고 가슴이 두근거리기까지 했습니다.
만약 남들이 인터넷에 써놓은 부정적인 글만 읽고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그런 말들을 믿어버렸으면 저는 절대로 이 일을 시작하지 못했을 겁니다.
심지어 그런 글들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순전히 자기생각 자기추측으로 옳지 못한 정보를 남발한 것들인데도 말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한마디로 이 일은 홍보를 하는 일입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홍보만 하시는 일이기에 쉽고 간단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이 없어 집에서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된 사이트에서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무조건 의심하기보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알아보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지구가 네모 모양이라고 믿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네모 모양이라고 주장하니 둥그렇다는 주장은 묻혀버리고 말았죠.
하지만 결국 지구는 둥그렇게 생겼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만약 지구가 네모 모양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휩쓸려 탐험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까지도 지구가 네모 모양이라고 믿고 살아갈지도 모를 일입니다.
탐험이라는 기회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반드시 잡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분들이 풍요롭고 윤택한 삶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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