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어학원 조나단 박 원장에게 전화, 이메일로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어 

6월 28일 6명이 얼바인 캠퍼스에 방문, 원장을 만나지 못하고 스탭들에게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유학생이면 해외에서 지원을 했던, 미국에서 지원을 했던 유학생이 낸 수업료의 35%를 제하고 

환불할 수 밖에 없다는 폴리어학원의 입장을 재확인 하였습니다.


보다 강력한 방법으로 피해 유학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활동은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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