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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비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각이 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사기는 주로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전문 매체인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최근 미국 학교에 다니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좋은 조건에 학자금 지원을 해주겠다며 수수료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매체는 업체 연락처를 공개하지 않거나 소득과 성적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곳은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은행 계좌나 사회보장번호를 요구하거나 ▶신청도 하지 않았는데 장학금이 확정됐다고 하거나 ▶100% 장학금을 보장하는 것은 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학자금 보조 사기를 당했거나 의심 가는 업체가 있을 때는 연방공정거래위원회(FTC) 핫라인(202-382-4357)으로 연락하면 된다. 

학자금 보조 외에 이민관을 사칭하는 사기 행각도 늘고 있다. 유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을 이민관이라고 밝힌 뒤 미국에 계속 머무르려면 추가 서류 작성을 위한 수수료를 송금해야 한다고 협박하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지난해 코넬.스탠퍼드.퍼듀대 등에서 이 같은 사기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정부 당국자가 전화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이 같은 사기 시도를 당하면 FTC로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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