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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한국 유학생 9만 1693명 '3위'

조회 수 7424 추천 수 0 2014.01.30 06:02:06

미국에 유학중인 한국인 유학생 수가 중국, 인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29일 발표한 2013-14회계연도 1분기 유학생 현황(SEVP)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은 총 131만552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한국 출신은 9만1693명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집계된 숫자는 일부 교육기관에서 발표하는 유학생 비자(F-1) 소지자 외에 직업교육비자(M-1), 인턴/트레이니 비자(J-1) 소지자까지를 포함한 훨씬 포괄적 수치로 지난해 10월 (134만7593명)보다 약 2.4%가 줄었다. 

국가 별로는 중국인 유학생이 28만7260명으로 전체의 29%를 차지해 가장 많고, 인도가 11%(10만5426명)로 뒤를 이었다. 

F/M비자를 가진 재학생은 99만1957명, J-1비자 소지 재학생은 17만9253명이었다. 

전체 유학생 중 교육비중이 큰 F와 M비자 소지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가주로 16만3058명이었다. 

가주 다음으로는 뉴욕(11만5599명), 텍사스(6만9241명), 매사추세츠(5만8864명), 플로리다(4만5152명), 일리노이(4만4781명), 펜실베이니아(4만3563명) 순으로 조사됐다. 가주를 포함한 이들 7개 주가 전체의 54%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 

F-1비자 승인을 가장 많이 하는 대학은 USC(1만487명)이며, 퍼듀대(9673명), 일리노이대(9605)가 뒤를 이었다. 

F와 M비자 최다 승인 대학은 코넬대(4898명), 산타모니카컬리지(3258명), 아이오와대(3233명). 유학생을 받는 전체 대학 중 비자별 승인은 F-1비자가 전체의 84%로 가장 많았으며, F/M비자는 10%, M-1비자는 6%였다. 

한편 유학생들은 주로 경영·매니지먼트·마케팅 관련 전공을 선호하고 엔지니어링과 컴퓨터·정보과학이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특히 수학·통계 관련 학과의 유학생 중 66%는 중국 출신으로 나타났다.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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