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출석과 신분증 위조 등 학생비자 사기를 저질러 기소된 한인 유학생들이 무죄를 주장했다.6일 연방검찰에 따르면 샌타모니카 칼리지에 다니며 대리 수강을 부탁한 한인 유학생 권모(25)씨와 권씨의 의뢰를 받고 위조 신분증을 가지고 수업과 시험에 대리 출석한 한인 이모(34)씨가 이날 캘리포니아 센트럴 연방법원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자신들의 무죄를 주장했다.
[미주 한국일보]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