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상(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 영주권자 : 재외선거인 등록을 해야 하며 공관에 직접 방문해야 함.(여권, 그린카드 지참해야 함.)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
- 영주권자가 아닌 경우(유학생, 교환학생, 주재원 등) :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함.(우편이나 대리인이 신고 가능)
비례대표와 지여구 국회의원 선출
2. 국외부재자 신고 기간 : 2012년 2월 11일까지
3. 국외부재자 신고 방법
* 신고서와 여권 사본을 제출해야 함.
1) 가까운 공관에 방문하여 신고
2) 우편으로 신고하고자 하는 경우 :
isrc@us-isrc.org 로 영문이름과 주소를 보내주시면 우표부착 반송봉투와 양식을 보내드립니다.
3) 학생회나 모임에서 단체로 신고하는 경우
신고서를 작성하고 여권사본을 첨부하여 단체로 공관에 접수할 수 있음.
4. 국외부재자 신고서 작성시 알아야 할 것
- 신고서와 여권을 우편으로 어느 공관으로 보내도 되며 투표 또한 어느 공관에서든 할 수 있음.
- 여권 사본을 꼭 함께 보내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스캔한 것을 출력해서 보내도 됨.
5. 재외선거 자원봉사자 모집
유학생센터에서 벌이는 각종 캠페인이나 온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 하실 자원봉사자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국 어디서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6. 페이스북 오픈
재외선거 관련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해 유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http://www.facebook.com/#!/groups/218436054893779/
7. 투표기간
2012년 3월 28일부터 4월 2일
8. 재외국민을 위한 정책 제안
재외국민을 위한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isrc@us-isrc.org로 보내주세요.
모아진 정책과 의견을 각 정당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정부 학자금 대출 금리가 지난해 4.9%에서 3.9%로 내려간다. 성적 기준도 완화돼 C제로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한 국가장학금 규모가 국회 심의를 통해 기존 정부안인 1조 5000억원보다 2,500억원이 증액된 총 1조 7500억원을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대학생들에겐 일년에 1조 7500억원을 지원하면서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 유학생에게 정부는 단 1원도 지원하지 않고 있다.
유학생, 국외부재자 신고 해야 한다. 표로 유학생의 권리를 요구해야 한다.